시설안내

(360 VR)

유튜브채널

진흥원사이트 이동

(2026.06.26, 전북도민일보)전주장학숙 2026년 지역상생 농촌봉사활동 성료 > 언론속의 장학숙

본문 바로가기

언론속의 장학숙

언론속의 장학숙


(2026.06.26, 전북도민일보)전주장학숙 2026년 지역상생 농촌봉사활동 성료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9회 작성일 26-07-01 07:51

본문


전북특별자치도전주장학숙(관장 송기택)은 26일 김제시 순동 포도농가에서 2026년 전주장학숙 지역상생 농촌봉사활동을 성료했다.

 전북특별자치도전주장학숙(관장 송기택)은 26일 김제시 순동 포도농가에서 2026년 전주장학숙 지역상생 농촌봉사활동을 성료했다.

 입사생과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활동은 ‘전북청년, 김제 들녘에 손길을 더하다’를 주제로 마련됐다.

 이날 전주장학숙 입사생과 임직원들은 현장 안전교육을 받고 오전과 오후로 나눠 농가 일손돕기에 참여했다.

 이들은 직접 포도 재배 농가의 작업을 도우며 농번기 농촌 일선을 체감했다.

이날 점심시간에는 ‘김제시와 함께하는 전주장학숙 지역상생 간담회’가 진행됐다.

간담회에는 전주장학숙 관장, 김제시 관계자, 농가 대표, 입사생 등이 참석해 김제시의 농업과 지역 특성, 농촌 현장의 어려움, 청년과 지역이 함께할 수 있는 협력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윤지 입사생은 “책이나 뉴스로만 접하던 농촌의 어려움을 현장에서 직접 느낄 수 있었다”며 “김제시가 단순히 농촌지역이 아니라 전북 청년들이 관심을 가져야 할 소중한 지역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송기택 전주장학숙 관장은 “오늘 흘린 땀이 농가에는 작은 힘이 되고, 입사생들에게는 지역을 이해하는 살아 있는 배움이 되길 바란다” 며 “전주장학숙은 앞으로도 전북의 청년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계속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