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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속의 장학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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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7)전주장학숙, 반려꽃과 함께한 ‘초록빛 동행’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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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9회 작성일 26-06-17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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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장학숙, 청운 자율회와 함께한 상반기 ESG ‘초록빛 동행’ 마무리

반려꽃 집사부터 어스아워·병뚜껑 모으기까지… 입사생이 함께 지킨 작은 지구


전북특별자치도전주장학숙이 청운 자율회와 함께 추진한 상반기 ESG 활동「초록빛 동행」을 지난 6월 15일 마무리했다.


이번 활동은 입사생들이 일상 속에서 환경 보호를 쉽고 재미있게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전주장학숙은 지난 4월 작은 화단의 꽃을 입사생들에게 분양하고, 각자 맡은 꽃을 직접 돌보는 ‘반려꽃 집사’ 활동을 시작했다.

총 25명의 입사생이 참여해 4월부터 6월까지 물 주기, 잡초 정리, 주변 환경 정비 등 꾸준한 관리 활동을 이어왔다.


처음에는 작은 모종이었던 반려꽃들은 집사들의 관심과 정성을 먹고 어느새 노란 꽃잎을 활짝 피웠다. 

입사생들은 시험과 과제로 바쁜 와중에도 “내 꽃 잘 있나?” 하며 화단을 찾는 진짜 꽃집사의 면모를 보여줬다.


특히 이번 상반기 ESG 활동은 반려꽃 가꾸기에 그치지 않았다. 

청운 자율회와 함께 ‘지구를 지켜라’ 캠페인, 어스아워 참여, 병뚜껑 모으기 활동 등을 연계해 

입사생들이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환경 보호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했다.


불을 잠시 끄고 지구를 생각하는 어스아워, 버려지기 쉬운 병뚜껑을 모으는 자원순환 활동, 

그리고 내가 머무는 공간의 꽃 한 송이를 책임지는 반려꽃 집사 활동은 거창한 구호보다 더 가까운 ESG 실천이었다.


전주장학숙은 활동을 성실히 수행한 반려꽃 집사들에게 상점을 부여하며 자발적인 참여를 격려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입사생들은 공동체 공간에 대한 애정은 물론, 환경을 아끼는 마음과 책임감을 자연스럽게 키워갔다.


전주장학숙 관계자는 “초록빛 동행은 지구를 구하겠다는 큰 선언보다, 내가 사는 공간에서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을 함께 해보자는 취지로 시작됐다”며

 “청운 자율회와 입사생들의 참여 덕분에 장학숙의 상반기가 한층 싱그럽고 의미 있게 채워졌다”고 말했다.

작은 화단에서 시작된 반려꽃 집사들의 정성, 불을 끄고 

지구를 생각한 어스아워, 병뚜껑 하나까지 다시 바라본 자원순환 실천은 전주장학숙의 상반기 ESG 활동을 초록빛으로 물들였다.e504b75cd6c28de3a0674409f2048f0e_1781686226_875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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