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3.20.장학숙소식)전주장학숙 총동기회, ‘2026년 상반기 운영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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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65회 작성일 26-03-23 19:08본문

- 총동기회 주관으로 자율회 및 직원 초청해 선후배 소통과 격려의 장 마련
전주장학숙 총동기회(회장 김영진)는 지난 3월 20일(금) 오후 7시, 전주장학숙 인근 식당 ‘대장간’에서
‘2026년 상반기 운영 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총동기회가 주관하여 마련한 자체 행사로,
‘전북 인재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공공플랫폼’이라는 기치 아래 졸업생과 재사생,
그리고 장학숙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대감을 강화하고 장학숙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진 총동기회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현재 장학숙의 자치 활동을 이끄는 자율회 대표들이 참석해 선후배 간의 따뜻한 조언과 격려를 나누었다.
또한, 장학숙 행정의 일선에서 힘쓰고 있는 직원들과 과거 재사생들을 위해 헌신했던
이창재, 박경민 전직 선생님들도 자리를 함께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상반기 주요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사회 각 분야에서 활약 중인 졸업생들의 경험을 후배 재사생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멘토링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 등 실질적인 협력 과제들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가 오갔다.
특히 선배들이 후배 자율회 대표들에게 실질적인 격려를 전하며 장학숙 공동체의 끈끈한 정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김영진 총동기회 회장은 “졸업생 선배들이 주축이 되어 후배들과 장학숙을 위해 애쓰는 분들을 모시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동기회가 중심이 되어 선후배 간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전주장학숙이 지역 인재 육성의 산실로 거듭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 참석한 자율회 대표와 직원들은
“졸업 후에도 잊지 않고 후배들과 장학숙을 위해 소중한 자리를 정성껏 마련해 준 총동기회 선배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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